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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명품 연극 [염쟁이 유씨] 부산 티켓오픈 공지 조회 180등록 2018.05.16
      티켓오픈 2018.05.23 (수) 오전 10시 00분

      공연정보

      - 공연일시 : 2018.10. 05(금)~ 07(일)
      - 공연시간 : 금8시/ 토 4시,7시/ 일 2시,5시 (3일5회)
      - 공연장소 :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 티켓가격 : 전석 35,000원
      - 관람등급 : 만7세 이상 (미취학 입장불가)
      - 관람시간 : 90분

      공연소개

      - [염쟁이 유씨]는 대한민국 대표 모노드라마이다.
      2006년 국립극장 주최 시선집중 배우전 개막작 선정을 시작으로 관객은 물론 관련 기관 및 단체, 각 언론사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지난 13년간 꾸준히 대학로와 전국 순회공연을 통해 3천회를 넘어 4천회를 향해 가는, 65만 명이 관람 한 대표 스터디셀러 연극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죽음을 통해 삶을 바라보고자 하는 연극이다.
      유씨가 만났던 많은 사람들을 통해 다양한 인생을 엿보면서, 배꼽 빠지게 웃기도 하고, 한구석에 울컥 올라오는 감정에 눈가의 촉촉함도 느끼게 한다.

      연극 [염쟁이 유씨]는 관객과 함께 어울리며 만들어 가는 공연이다.
      객석에 앉아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인물로 함께 참여하게 된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공연 속에서 뒤섞이며 함께 어울리며 경험하며 느끼는 공연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과 답을 관객과 함께 찾아가는 공연이다.

      원조배우 유순웅과 1천회를 돌파한 임형택, 두 배우의 연기대결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


      - 대학로를 중심으로 한 연극이라는 예술장르는 어느새 젊은 연인의 특별한 데이트 코스로 자리 잡았다. 상큼 달달한 연애 이야기를 통해 둘만의 특별한 감정을 만들고 싶은 시대에 어울리는 듯하다.
      원래 연극이라는 것이 다양한 인생의 한 부분을 통해 다양한 고민과 가치관을 나누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연인을 위한 장르로 몰려가버린 듯하다.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자녀들이 함께 볼 만한 공연이 실종되듯 해버렸다.
      그도 그럴 것이 살아온 혹은 살아가는 세대의 괴리가 크기 때문이리라.
      정치를 인용하는 것이 적절치는 않겠지만, 연령별 지지도나 투표율이 우리 사회의 단상이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아이돌의 모습은 연로하신 분들에게는 낯부끄러운 모습이 빈번히 나오고, 어르신들이 즐겨보는 드라마에서는 뻔하고 고루한 이야기가 나오고, 중년이 즐겨보는 드라마에서는 허구헛날 불륜에 막장에, 도대체 정상적인 가족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다보니 평범하고 정상적이거나 깊은 고뇌와 번민이 담긴 연극은 실종되었다. 보는 사람의 입맛에 맞출 수밖에 없는 이 사회의 현실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참 안타까운 일이다. 가족이 같은 눈높이에서 함께 즐길 만 한 공연이 실종된 것이다.

      할인소개

      조기예매: 2018년 6월 30일까지 예매시 40%할인

      ※ 증빙이 필요한 할인권종의 경우 관람당일 매표소에 반드시 제시하셔야 하며, 미제출시 할인 차액을 현장에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공연장 주변으로는 교통 혼잡 지역이오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바랍니다.
      ※ 공연장 내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 녹음 등은 절대 불가하며, 적발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 단체 관람(20명 이상)은 기획사 1644-5564 전화 문의 주십시오.
      공연 소개

      기획사정보

      제작: 창작공간 스튜디오블루
      주최,주관 : (주)화랑엔터테인먼트, 극단화랑
      문의 : 극단화랑 1644-5564